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지나온 얼룩진 과거 속죄하면서 살자 [이상철이 옥중에서 쓴 수기]
- 생산자
- 이상철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71559
- 분량
- 1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4.03.0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등) 혐의로 구속되어 마산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이상철이 교도관 입회 하에 쓴 수기로, 납북 후 북한에서 겪은 참상, 자신의 과오 등을 술회하는 한편 북한의 언론∙집회∙시위의 자유는 늘 주시되고 있다는 등의 내용 포함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