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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공작의 전설적 여간첩 鄭敬姬가 李善實의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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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월간 중앙
기증자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등록번호
00971654
분량
4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92.12.00]
  • 형태
    문서류
    설명
    월간 중앙 1992년 12월 호로 이선실의 배후로 정경희를 지목하고 있으며 '「해방 이후 최대」의 간첩단 송사', '정치권 강타한 「간첩단 시비」', '「간첩단 수사」, 어떻게 시작됐나'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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