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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공작의 전설적 여간첩 鄭敬姬가 李善實의 배후"
- 생산자
- 월간 중앙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0971654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12.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월간 중앙 1992년 12월 호로 이선실의 배후로 정경희를 지목하고 있으며 '「해방 이후 최대」의 간첩단 송사', '정치권 강타한 「간첩단 시비」', '「간첩단 수사」, 어떻게 시작됐나'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음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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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박용수’인 사진의 사용은 구매신청을 클릭하여 직접 사진 구매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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