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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 시대의 아픔을 안고 갔구나!
- 생산자
- 이태복의母
- 기증자
- 민주화추진협의회
- 등록번호
- 00972654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민주화운동으로 사망한 자식에 오열하는 부모의 감정, 자신도 싸우면서 폭력적 정권의 본질을 폭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 모든 양심수 가족들과 싸워 나갈 것이라는 것, 정권 퇴진과 양심수 석방에 동참해달라는 내용 등을 다룬 민노련, 민학련 사건으로 수감중인 이태복의 어머니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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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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