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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Kim Dae Jung Feels Harassed, Victimized by Regime's 'Dirty Tricks'
- 생산자
- Los Angeles Times
- 기증자
- 민주화추진협의회
- 등록번호
- 00972768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9.0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김대중씨는 현정권의 '추한 술책'에 희생되고,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라는 제목의 영문버전기사이며 김대중이 경찰 및 정부 기관원으로부터 지속적 감시를 받으며 일반 국민들과 접촉하기 어렵다는 내용, 한국이 가을의 정치적 긴장으로 들어섰다는 내용, 또 하나의 7년간의 독재가 온다면 전면충돌이 일어날 것임을 언급, 시민단체의 역할, 김영삼과 김대중의 공공지위 등의 내용을 다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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