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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무원칙한 인선으로 교민사회 분열 조장했다
- 생산자
- 일요신문
- 기증자
- 이문숙
- 등록번호
- 0097845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위촉때마다 미주 한인 교포 사회에서는 모국에 헌법기관이 매도당하므로 국가 헌법기관에 이미지 실추는 물론 교포사회가 분열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며, 특히 제6기 평통 위촉과정에서는 과거 어느때보다도 전 미주 교포사회 특히 시카고지역이 강한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내용이 수록된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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