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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ge. S. Lepperod가 양심수 송창민에 관련해 이우정에게 쓴 서신]
- 생산자
- Hege S. Lepperd
- 기증자
- 이문숙
- 등록번호
- 0097853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4.05.3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작은 출판사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교육자료와 사노맹 관련련 자료를 출판하고 배포한 송창민이 20일간 안기부에서 조사를 받았고 이 기간동안 9명 정도의 집단으로부터 주기적으로 구타를 당한 후 진주교도소 수감되어 5년간 복역중이라고 말하며 그의 건강상태가 우려되니 치료를 받기를 원한다는 것, 이 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요청한다는 것, 이우정과 새천년민주당이 적절한 장소에서 이 사건을 제기해 달라는 것 등의 요구사항이 적힌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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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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