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아들 딸 감옥에 보내고 세상 잘못과 싸우는 어머니들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김찬호
- 등록번호
- 00978755
- 분량
- 14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들·딸을 둔 덕분에 옥바라지를 그들 몫으로 하는 민가협 어머니들의 직접 구술을 받아 수기로 정리한 내용으로, 갇혀있는 자식을 대신해서 갖가지 시위현장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몸싸움도 벌였다는 내용, 근로자도 제대로 대우받고 빈민이 없어지는 사회를 만들려는 딸 덕분에 세상 보는 눈이 떠졌다는 조향미의 어머니 김월금 씨의 이야기 등이 수록된 문서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