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외롭고 처참했던 2년동안의 법정투쟁을 하면서

  • 공유하기
생산자
이경자 외 2명
기증자
이원보
등록번호
00978917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80]
  • 형태
    문서류
    설명
    노조를 분열시키기 위한 태평특수섬유의 책동으로 해고되어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이경자, 박문숙, 김명희가 관련 기관에 있는 이들에게 공정한 판결이 내려질 수 있도록 자신들이 처한 상황과 자신들의 정당함을 밝히는 내용의 호소문
    이 사료가 속한 묶음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추천 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