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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기자들 농성 중 - 급여 인상에 관한 6개항 내걸고 -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김도현(3차)
- 등록번호
- 00979178
- 분량
-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제신문 편집국 기자 75명이 "신문을 제작하면서 투쟁을 계속한다"는 원칙아래 편집국 내에서 급여에 관한 5개 요구사항을 내걸고 농성에 들어갔고, 회사측에서는 정순민 사장과 최내림 상무가 수습에 나섰으니 기자들은 회사측이 성의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분회총회를 재차 소집했다는 내용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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