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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의 반체제지도자는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김대중 씨는 현정권의 추한술책에 희생되고,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
- 생산자
- 로스앤젤레스타임스
- 기증자
- 김도현(3차)
- 등록번호
- 00979247
- 분량
- 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9.0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미국 망명생활을 마치고 귀국한지 7개월에 접어든 한국의 반체제 지도자 김대중 씨는 경찰 및 정부 기관원으로부터 계속 감시를 받고 있으며, 일반 국민들과 접촉하기가 아주 어렵다는 내용, 자신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김영삼 씨가 만약 장래에 생각을 바꿔 대통령에 출마한다 할지라도 공개선언을 지키라고 요구할 생각은 전혀없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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