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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민족양심
- 생산자
- 김대중
- 기증자
- 김창수
- 등록번호
- 0097931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4.01.2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문익환 목사는 우리시대가 가진 민족양심의 상징이자 민주주의를 위한 헌신자였으며 민중의 다정한 벗이었다는 내용, 그는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강열한 민족의 양심을 지녔기에 두동강이로 갈라진 민족의 고통에서 자신의 허리가 잘라진 아픔을 느꼈으며, 이러한 절박한 심정은 그로 하여금 통일을 위해서 몸으로 부딪치게 만들었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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