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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노동자를 탄압하는 경찰의 잔학성을 고발한다
- 생산자
- 가톨릭광산노동사목협의회, 가톨릭광산인권문제상담소
- 기증자
- 김도현(3차)
- 등록번호
- 0097959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6.29민주화선언을 통해 집회 및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겠다던 현 정권은 노동자 파업에 대한 살인적인 폭력진압과 강제연행, 구속으로 일관하고 있어 스스로 민주화선언이 거짓이었음을 드러내고 있으며, 민주화의 길만이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길이며 나아가 4천만 민족이 화합과 평화, 평등으로 나가는 길이기에 현 독재정권이 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왜곡선전을 즉각 중지하고 물러날 것을 엄숙히 촉구한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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