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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와 오글" 신문스크랩과 조지 오글의 반박 글]
- 생산자
- 한국일보, George Ogle
- 기증자
- Ogle, George Ewing
- 등록번호
- 00979808
- 분량
- 4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과거 유신체제 하에서 유신헌법의 철폐와 구속자 석방 등을 위한 선동과 시위를 한 혐의로 추방된 조지 오글의 이야기와 함께 한국의 인권상황을 살피러 방한하는 하비 목사에 대해 그의 활동이 한국의 인권상황이 아직도 유신체제 하에서 처럼 비참한 상황에 있기 때문인 것인지, 단지 외국인의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기인한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는 내용의 신문스크랩과 한국일보의 해당 기사 내용에 반박하며, 자신에게 씌여진 혐의는 누명이라는 것과 외국인들이 한국의 인권 유린에 대해 침묵을 지킬 수 없다고 주장하는 조지 오글의 글이 담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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