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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채 살해당하는 것은 분하다
- 생산자
- 11·22재일한국인유학생청년부당체포자를구원하는모임
- 기증자
- 고다 사또루
- 등록번호
- 00980035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학원침투 간첩단 사건이 한국의 중앙정보부에 의해 조작되었음을 주장하며, 해당 사건으로 사형 판결을 받은 이들이 무고하게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시민들이 이들에 대한 구원운동에 협조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글과 백옥광과 이철을 비롯해 사건에 연루되어 판결을 받은 이들의 명단 등이 실려있는 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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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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