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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씨 납치사건 그로부터 9년
- 생산자
- 오사카일조공투 김대중씨구출오사카부민실행위원회
- 기증자
- 고다 사또루
- 등록번호
- 00980348
- 분량
- 8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2]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김대중씨 납치사건이 발생 후 아직 김대중씨는 수감 중이며 이러한 상황에 빠져있는 진정한 원인이 일본 정부도 개입한 납치사건의 모호한 결착에 있다고 생각하며, 김대중씨가 수감 중인 채로 대 군사 원조를 서두르는 한일 양 정부를 용서할 수 없다는 내용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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