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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혐의자 장의균 씨와의 관계가 부당하게 왜곡당한 양관수 씨와 일본 여성 3명의 인권유린에 항의하는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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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 외 5개 단체
기증자
고다 사또루
등록번호
00981061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87.09.12
  • 형태
    문서류
    설명
    9월 4일 한국, 일본 등 외국 언론에 의해 한국 안기부와 보안사에 의해 장의균 씨의 간첩혐의 사건이 발표되었으며, 민주화운동 재야의 핵심인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등에 침투하여 간첩활동을 한 혐의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되어 송치되었다는 내용, 재일대한기독교오사카교회 신도인 양관수 씨가 장의균 씨의 재일 연락공작원으로 관련되어 있고 일본 천주교 수녀를 포함한 3명의 일본인 여성이 관련자로 지목되어 있다는 내용, 관련자들의 의혹이 하루빨리 해소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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