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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건 4주년 고향을 용서하지 말고 정치범, 가족과 함께 남자
- 생산자
-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피탄압자를구원하는모임
- 기증자
- 고다 사또루
- 등록번호
- 0098142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82년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이 일어난지 4년, 대법원 판결이 난지 3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당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문부식, 김은숙 씨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수감 중이라는 내용, 수차례에 걸친 교도소 측의 반성문 강요, 옥중 악행에 대해 단식 등의 방법으로 저항하고 있으며, 다른 옥중 정치범들과 공통투쟁하고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등 옥중서명과 함께 석방과 민주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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