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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만이라도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
- 생산자
- 강은경 외 46명
- 기증자
- 연세대학교
- 등록번호
- 00983982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6.09.0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양심과 이성의 보루인 대학 내에서까지 의사 표현의 자유가 물리적으로 탄압받고 있는 현실에서 대학만이라도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하며, 종합관의 외부인 관람 중지, 종합관 강의실의 복구와 교육환경 조성, 종합관의 '이념교육장화' 계획 철회, 최근 자행된 학내 언론 탄압에 대한 공개 사과, 권력과 언론이 조장하는 공안 분위기를 벗어나 대학인 본연의 자세 회복을 요구하는 내용의 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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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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