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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당국의 "연세춘추" 폐간 음모를 '민주연세'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 생산자
- 겨레와연세의글발연세춘추기자일동
- 기증자
- 연세대학교
- 등록번호
- 00984441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4.2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연세춘추기자들은 연세인의 알권리를 하루빨리 되찾는 길은 '원고검열의 철폐와 이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독립기구로의 전환'밖에 없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연세춘추 독립기구화 추진위원회'를 연세춘추기자 대표 4명과 학생대표 3명, 재학동인회대표 1명으로 구성할것이라는 내용이 수록된 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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