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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여 이미 이기고 있는 싸움 꼭 끝을 보겠습니다
- 생산자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강경대열사장례위원회
- 기증자
- 연세대학교
- 등록번호
- 00984558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14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강경대 열사 폭력살인 책임자는 바로 노태우 자신이기에 노태우 정권은 이 사건을 책임지고 즉각 퇴진해야 한다는 내용, 독재정권의 방패막이 노태우 독재의 살인첨병 백골단과 전투경찰은 즉각 해체되어야 한다는 내용, 노태우 정권과 제도언론은 조국의 민주화 통일을 위해 숨져간 열사들의 죽음을 왜곡·호도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유인물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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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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