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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는 '운동권', 그 이름에 저주를
- 생산자
- 김상문동지석방을위한木下會대책위원회
- 기증자
- 연세대학교
- 등록번호
- 0098457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10.11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박종렬, 김상문 학형이 파쇼에게 끌려간 현 상황을 반동권력의 안정적 권력 재창출의 일환인 학원안정화 대책의 연장선에서 파악해야 하며, 노동자 계급과 그들을 지지하는 전민중의 투쟁이 조직화되지 못한다면, 적들의 탄압은 살갗 깊숙히 파고들기 시작하는 것이기에 파쇼의 목전에 섬뜩한 투쟁의 칼날을 치켜들어야 한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유인물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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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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