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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권의 광주희생자 발표 허위 당시 주한미대사 회견서 밝혀
- 생산자
- [미상]
- 기증자
-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8693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7.1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5년전 광주에서 일어난 시민봉기에서 전정권이 주장하고 있는 191명의 사망자 수가 허위라는 사실이 당시 주한미국대사로 있던 윌리엄 글라이스틴 씨에 의해서도 드러났다는 내용, 한국의 재야민주세력은 광주시민봉기에서 죽어간 사람이 2천명을 넘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국제사면위원회도 재야민주 세력의 주장대로 희생자 수가 2천명선이 된다고 보도했다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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