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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를 보내달라 처절한 절규
- 생산자
- 동아일보
- 기증자
-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8693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6.2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대구의 육본상황실에는 북괴군의 탱크부대 출현을 알리는 보고가 잇달았으며 이에 작전국장 강문태 대령은 미 제8군에 탱크지원요청을 건의하였고, 영천전투를 지휘하고 있던 제2군단장 유재흥 준장은 더욱 애가 탔다는 내용, 탱크 1대만 있었어도 장병들의 사기가 달라질 것라는 내용 등이 수록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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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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