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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이희호에게 보낸 안부 관련 서신]
- 생산자
- 김대중
- 기증자
-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87496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7.06.2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김홍걸과 김대중의 조카들에게 전하는 격려의 내용과 이희호의 건강을 걱정하는 내용,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라는 성경 구절에 대해 깨달은 바를 통해 현 시국에 임하는 태도를 전하는 내용 등이 실린 서신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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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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