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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의 징조
- 생산자
- 목요기도회
-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89273
- 분량
- 7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2008.01.31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불안한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징조를 묻는다고 말하며 예수의 부활을 보고 때의 징조를 보지 못한 예루살렘 시민들이 눈이 열렸던 것처럼 한국에서도 악이 극에 달할 때를 보는 자들이 갈릴리의 청년처럼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는 내용이 수록된 설교본문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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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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