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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김주석 친서 받은 일 없다
- 생산자
- 한겨레
-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8963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4.0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문익환이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북한방문은 자신의 오랜 염원이었으며 민족통일 실현에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힌 것, 자신의 체포 가능성에 대해 대단한 일은 아니라고 말한 것, 김일성 주석이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받지 않았다고 밝힌 것 등의 내용이 수록된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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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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