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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김주석 친서 받은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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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
기증자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등록번호
00989634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89.04.05
  • 형태
    문서류
    설명
    문익환이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북한방문은 자신의 오랜 염원이었으며 민족통일 실현에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힌 것, 자신의 체포 가능성에 대해 대단한 일은 아니라고 말한 것, 김일성 주석이 노태우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받지 않았다고 밝힌 것 등의 내용이 수록된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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