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신문스크랩]법의학자까지 문제 제기한 이철규씨 부검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9002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6.01
- 형태
- 문서류
- 설명
- 국내 법의학계의 권위자인 이철규씨의 부검, 감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서울대 의대 이정빈 교수는 "부검의사가 장기 조직을 표본채취하는 과정에서 메스와 고무장갑을 계속 새 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초보적 규칙도 지키지 않았다면 사체의 표피에 묻어 있는 다량의 플랑크톤이 메스와 장갑을 통해 묻어들어가 장기에서 플랑크톤이 검출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는 내용이 수록된 신문스크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