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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부검때 메스•고무장갑 안바꿔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99004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6.0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유순석 광주지검장은 "부검의 이원태 박사가 장기조직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메스와 고무장갑을 새것으로 바꾸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였으며, "일단 채취한 장기는 검사에 앞서 그 주변을 새 메스로 깎아 다듬고 3차증류수로 충분히 세척한 뒤 검사한 것이므로 메스나 장갑을 통해 플랑크톤이 묻었다 하더라도 이 과정에서 모두 제거되어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는 내용이 수록된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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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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