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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12월1일 민정당 특수요원 전주 고백교회 난입 및 성화, 광주항쟁 사진, 비디오테이프 강탈사건을 규탄하며
- 생산자
- 민족미술협의회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0794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7.12.0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87년 11월 30일 전라북도 민주화운동 협의회에서 개최한 광주 학살의 진상을 알리기 위한 전주 고백교회에서 광주항쟁 비디오상영 및 사진 전시회에 민정당 특수요원이었던 문양곤을 비롯한 인물들이 협박전화와 폭력을 통한 난동을 부려 예술의 자유를 침해하였으며 이에 대한 성명서로 민족미술 협의회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해당 배후인 민정당과 민정당 대표 노태우의 퇴진을 요구하는 주장이 담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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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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