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성명서-따이한 중앙회 회원들의 난입에 대한 월간 "말"의 입장
- 생산자
- 월간말임직원일동 외 1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0939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0.07.2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재미 언론인 김민웅씨가 작성한 '한국군의 월남전 참전, 그 역사적 진실'이라는 기사는 젊은 나이에 타지에 끌려가서 죽임 당한 한국 청년들의 희생은 고통과 가혹함 그 차제였음을 주장하는 글이었으나, 이를 본 따이한 중앙회는 해당 기사가 월남전 참전 군인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월간 말 해당 호 폐기, 폭언, 집기 손괴 등을 저질렀으니, 이는 정당한 언론의 자유를 폭력적으로 탄압한 것이며 이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글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