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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술을 위하여
- 생산자
- 최열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09653
- 분량
- 1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최열 평론가가 새로운 미술을 바라며 작성한 글로, 현 미술계의 현실은 문화와 노동을 분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둘은 양분화할 수 없으며 모두 인간의 삶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임. 노동자의 삶의 주체는 노동자이며 그들의 문화 생산 주체 또한 노동자여야 하지만 현재 미술 전문인들이 스스로 생산한 노동 문화를 더욱 강조하여 물의를 빚는 현상이 빈번히 발생함. 따라서 미술계는 반성하고 미술계와 노동계가 함께 어우러져 문화를 생산할 방법을 궁구할 필요가 있음 등을 주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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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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