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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얼굴없는 文人(문인)들
- 생산자
- 중앙일보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00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8.03.1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75년 프랑스의 무명작가 에밀 아자르가 쓴 '자기 앞의 생'이란 소설이 프랑스의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이 작가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 해당 작품에 더욱 관심이 쏠리기도 하였음. 우리나라에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작가가 두 명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박노해와 홍의담인데, 이들의 얼굴이 알려지지 않는다고 해서 작품의 가치가 오르거나 내리는 일은 없겠지만, 만약 존재를 밝히지 않는 데에 있어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독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이란 칼럼 기사가 담긴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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