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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濟州(제주)4·3폭동」올바른 評価(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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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국일보
기증자
민족미술인협회
등록번호
01010037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88.04.09
  • 형태
    문서류
    설명
    제주 4·3사건은 재평가 움직임이 일때마다 당국의 탄압을 받아 왔는데, 그 예로 소설가 현기영씨는 4·3사건을 소재로 한 '순이삼촌'을 게재한 뒤 구속되어 약 1년 옥살이를 하고 나왔으며, 젊은 시인 이산하씨는 4·3과 관련한 장시 '한라산'을 게재하여 국가보안범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징역 1년 6개월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는 내용의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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