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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서울미술제 상업성 짙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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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신문
기증자
민족미술인협회
등록번호
01010107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90.10.11
  • 형태
    문서류
    설명
    서울미술제에는 비동양권 26개 국의 작가 60명이 1인당 2점씩 총 120점의 작품을 출품하는 국제 지명 공모전이지만, 미술계는 이 전시회에 대해 관 주도인지 민간 주도인지 구별이 안 되고, 문화행사인지 상업행사인지 불분명하며, 미술계의 의견수렴 없이 일부 관계자가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고, 국내 작가의 참여를 배제한 점 등을 들어 그 기획 의도와 실표성에 큰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고 평가하였으며, 특히 서양 작가들에게 한지를 주고 동양의 정신을 표현하도록 한 주최쪽의 의도에 크게 의문을 품고 있다는 내용의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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