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월간 『노동해방문학』 폐간에 대한 우리의 입장-현정권은 노동해방의 깃발을 결코 꺽을 수 없습니다
- 생산자
- 월간『노동해방문학』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365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2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월간 '노동해방문학'은 1989년 노동자대투쟁의 성과를 모아 창간한 노동자 대변지 역할을 하였는데, 노태우 정권은 이 월간지의 발행인과 편집자를 구속하고 주요 필자들과 사원 전원을 수배조치 하였음. 이후 해당 월간지를 발행목적위반 사유로 폐간하였는데, 이는 노동자의 인권을 명백히 탄압한 것이기에 노태우 정권을 타도하자는 내용 등이 담겨 있는 글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