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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노동해방문학』 폐간에 대한 우리의 입장-현정권은 노동해방의 깃발을 결코 꺽을 수 없습니다
- 생산자
- 월간『노동해방문학』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365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2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월간 '노동해방문학'은 1989년 노동자대투쟁의 성과를 모아 창간한 노동자 대변지 역할을 하였는데, 노태우 정권은 이 월간지의 발행인과 편집자를 구속하고 주요 필자들과 사원 전원을 수배조치 하였음. 이후 해당 월간지를 발행목적위반 사유로 폐간하였는데, 이는 노동자의 인권을 명백히 탄압한 것이기에 노태우 정권을 타도하자는 내용 등이 담겨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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