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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거리의民畵(민화)「이발소그림」 사라진다
- 생산자
- 문화일보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87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5.0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발소 그림」이 사라지고 피카소, 고갱, 마티스 등 명화 복제품들의 인기가 늘어났다는 내용의 신문스크랩으로, 일반시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보다 질 높은 그림을 접할 기회가 많아져 상대적으로 싼값에 팔리던 「이발소 그림」이 수요가 줄게 되어 사라졌다고 말함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연결된 내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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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박용수’인 사진의 사용은 구매신청을 클릭하여 직접 사진 구매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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