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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이젠 현장에서···이젠 감옥에서··· 끝나지 않은 두 민중시인의 노래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 등록번호
- 0101089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5.19
- 형태
- 문서류
- 설명
- 80년대 민중시의 가파른 봉우리를 이뤘던 김남주·박노해 두 시인이 근작시를 발표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신문스크랩으로, 김남주씨는 새 시집 <이 좋은 세상에>를 한길사에서 냈고, 박노해씨는 계간 <창작과 비평> 여름호에 신작시 6편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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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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