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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미술품 절도 활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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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일간스포츠
기증자
민족미술인협회
등록번호
01011711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93.07.05
  • 형태
    문서류
    설명
    1911년 8월 루브르박물관에 소장되었던 작품 '모나리자'가 절도되어 한때 프랑스 전역이 시끄럽던 사건에 대한 기사로 이와 같은 미술품 절도사건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데 고대 이집트인들은 거의 대부분의 피라미드를 털렸고, 나폴레옹이나 히틀러 등은 전리품으로 각국의 문화재를 약탈하였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도 독일 및 일본 등 강대국들에 의해 문화재를 약탈 당한 바가 있고 현대에는 중견·인기작가의 작품이 주 타깃이 되어 김기창, 황창배씨 등의 작품들이 줄줄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그 수법도 다양한데 반하여 현행법체계로는 처벌도 미흡한 실정이라는 내용의 신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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