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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은 학내문제 고민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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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미상]
기증자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등록번호
01013655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96.04.09
  • 형태
    문서류
    설명
    경원대학교 총학생회는 1996년 4월 8일 이 학교 총여학생회실에서 6일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된 진철원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진철원씨는 경원대학교 최원영 재단의 전횡적인 학원 운영 등 학내 문제를 고민하다 분신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이날 학생들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이재명 변호사도 진철원씨 발 뒤꿈치에서 시너를 담아 두는 플라스틱 용기가 매달려 있는 점과 그동안 그의 일기장 내용 등을 검토해 볼 때 학내 문제로 고민해 오다 분신자살한 것이 틀림 없다고 밝혔다는 내용 등이 담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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