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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이 만든 '간첩' 함주명의 빼앗긴 10년
- 생산자
- 최민희
-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등록번호
- 01013766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2.02.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소설가 최민희가 쓴 <이근안이 만든 '간첩'함주명의 빼앗긴 10년>이라는 글로 1983년 기독교방송국에서 체포된 함주명은 개성출신으로 1954년 가족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북한의 간첩이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어왔고 이후 남한에서 자수하고 국가보안법 혐의로 징역형을 살았다가 1983년 다시 체포되어 치안본부 대공분실에서 북한과 연락하였다는 혐의로 고문을 당해 거짓자백을 하게되었고 이러한 함주명과 가족들의 상황이 담겨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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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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