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현기영과 강요배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 등록번호
- 0101614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88년 5월 제주 4,3항쟁의 충격을 안겨준 최초의 문학작품들은 <순이삼촌><도령마루의 까마귀><해룡이야기>등을 썼던 현기영 작가가 한겨레신문에 소설 <바람타는 섬>을 연재하기 앞서 삽화를 맡은 같은 제주출신의 강요배화가와 작품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각종 재야인사 활동 모습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