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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간첩단사건 석방청원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 등록번호
- 0101641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8.05.2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88년 5월 21일 조영래 박성민 변화사 등 2명은 지난 82년 간첩죄 등으로 징역 15년과 7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나진, 나수연 남매가 불법 구금과 고문으로 허위자백, 간첩으로 조작됐다며 석방을 요구하며 법무부장관에게 청원을 하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간첩(단)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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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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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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