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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위기 몽양 여운형선생 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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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이종찬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17040
분량
1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8.07.19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88년 7월 19일 몽양 여운형선새으이 사저가 서울시의 도로확장 계획으로 철거될 처지에 놓여있다. 사진은 운명하기 직전까지 생활했던 서울 종로구 계동 140-8 사옥. 대지 48평에 건평 38평의 전통한옥으로 1933년 몽양이 조선 중앙일보사장에 취임하자 개성부호 최선익씨가 집이 없던 몽양의 처지를 딱하게 여겨 사장사택으로 제공했다.
    이 사료가 속한 묶음
    몽양 여운형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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