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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달동네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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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이종찬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17045
분량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8.05.15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88년 5월 15일 달동네의 집주인은 절반 이상이 재개발된 뒤 전매이익을 노리는 복부인과 투기꾼들. 따라서 이곳 주민은 자기집에서 살고 있는 몇 안되는 가옥주들을 빼면 40~50%가 세입자들이다. 전세 또는 4~5만원의 삭월세를 든 세입자들은 그 동네가 재개발지구로 책정되면 가장 타격을 입는다. 가옥주가 아니라서 아파트 입주권도 안 나오고 아무 보상도 없이 지금까지 닦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은 서울 봉천동일대 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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