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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피폭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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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신문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18695
분량
1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8.12.22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88년12월 22일 원자력발전소에서 10년동안 방사선 관리사로 일해온 한전 직원 박신우씨가 지난 10월1일 암으로 사망하자 그 가족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서울 개포동 현대아파트에서 박씨 가족들이 암치료기간 부인 윤경숙씨에게 원전 내부에서의 피폭실태를 적어놓은 글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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