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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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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겨레신문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18696
분량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88.12.22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빈민은 자본에 의해 직 간접적으로 포섭되어 그 누구보다 더 긴 시간 노동하면서도 자본 논리에 의해 최저한의 인간다운 생활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저소득과 빈곤 및 취업의 불안정성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빈을 말한다 이들은 전 인구의 5.4%에 해당하는 2백 31만명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이들이 살아가는 서울 강남의 한 판자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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