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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동을 찾은 광주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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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진천규
기증자
한겨레신문사
등록번호
01023129
분량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90.05.04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90년 5월 4일 80년 5월 18일에 태어나 광주와 함게 곡 열돌을 맞은 김소현( 10 광주동운국교 4년)양이 당시 수습대책위 대변인이었던 김성룡신부(56 목포 산정동 성당 주임신부)와 함께 망월동 5.18묘역의 아버지 묘소를 찾았다. 아버지 김재평(당시 29살 전남 완도 수협직원)씨는 딸을 ㅤ낳은지 사흘만인 21일 오후 상무대쪽에서 광주로 들어오던 장갑차 행렬에서 날아온 계엄군의 총탄에 숨겼다. 그로부터 10년만인 지난 3일 망월동 묘여긍로 이장됐다. 김신부는 당시 군법회의에서 내란 주요임주종사죄로 15년형을 선고받고 2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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