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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단일화 이끌어 낸 박영모목사
- 생산자
- 한겨레신문
-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 등록번호
- 0102319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04.2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91년 4월 20일 6월 광역지방의회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연대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선 지역의 신민 민주 민중당 및 재야 관계자들 사이에는 야권후보가 혼전을 벌일 경우 기초의회선거 때처럼 참패할 것이라는 위기감속에 수원지역의 재야 정치인들의 후보단일화를 이끈 박영모 목사가 한겨레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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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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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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