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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및 안동교구 사제단, ‘농민과 근로자, 양심수를 위한 기도회’ 개최
일자 : 1977.10.18
분류 : 민주화운동 > 농민
요약설명 :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낭독하였고 류강하 신부가 함세웅 신부의 「상고 이유서」를 낭독하였다. 뒤이어 곽동철 신부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결의문, 「농민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를 발표하였다.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소, 『암흑속의 횃불』 제2권, 가톨릭출판사, 1996, 232쪽.「농민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소, 『암흑속의 횃불』 제2권, 가톨릭출판사, 1996, 346~347쪽. “정의를 땅에 떨어뜨리는 자들아! 바른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자들아! 너희가 힘없는 자를 마구 짓밟으며 그들이 지은 곡식을 거둬 가는구나. 너무도 세상이 악해져서 뜻 있는 사람이 입을 다무는 시대가 되었구나.”(아모스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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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개최된 ‘농민과 근로자, 양심수를 위한 기도회’ 관계 사제들, 연행
일자 : 1977.10.19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전날인 10월 18일 안동에서 개최된 ‘농민과 근로자, 양심수를 위한 기도회’ 관계 사제들이 연행되었다. 19일 오후 3시 30분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해 강론한 이춘우 신부가 상주에서 안동경찰서로 연행되었으며, 오후 4시에는 함세웅 신부의 「상고 이유서」를 낭독한 안동 목성동 성당 주임 류강하 신부가 안동경찰서로 연행되었다. 결의문을 낭독한 청주교구 부강성당 주임 곽동철 신부는 충북 보은에서 안동으로 연행되었다.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소, 『암흑속의 횃불』 제2권, 가톨릭출판사, 1996,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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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안동 기도회 관계자들, 석방 또는 구속, 기소
일자 : 1977.10.24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10월 18일 안동에서 개최된 ‘농민과 근로자, 양심수를 위한 기도회’ 관계로 19일에 연행된 곽동철 신부가 24일 오후 7시에 석방되었다. 그러나 정호경, 류강하 신부는 오후 9시 30분에 구속, 기소되었다.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소, 『암흑속의 횃불』 제2권, 가톨릭출판사, 1996, 23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