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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부, 학생신분에 어긋나는 학생운동 처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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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문교부는 학생들의 신생활운동에 학생신분을 이탈하는 행동이 있으면 처벌하겠다고 말하였다. 문교부는 서울시내 요정 및 다방을 찾아다니면서 양담배와 왜음곡판신문기사에서 언급되는 ‘왜음곡판’·‘왜음곡’은 일본음반 또는 일본노래를 의미한다. 등을 압수하는 학생운동은 학생신분을 이탈하는 행동으로 학교당국이 처벌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하였다.『조선일보』 1960. 7. 13 석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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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민주화운동 1960-7-13